그래도 고치긴 싫더라 무서워서 돈도 없고... 뭔가 이런걸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이제 거울 볼수록 못생겨보여ㅠ 사람들 보면 턱만 보이고ㅠㅠ 아 미치겠더ㅠ 이런적 없었는데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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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고치긴 싫더라 무서워서 돈도 없고... 뭔가 이런걸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은 있는데.. 이제 거울 볼수록 못생겨보여ㅠ 사람들 보면 턱만 보이고ㅠㅠ 아 미치겠더ㅠ 이런적 없었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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