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친구분이랑 여행가서 친해졌었는데 딱봐도 진짜 잘사는 것 같았다함. 한 몇주 계속 얘기하고 그러니까 그분이 자기 집 초대해줘서 밥먹으러 갔는데 진짜 태어나서 그런 집 처음봤다함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궁궐온줄알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우리나라 비싸다고하는 집 다 합쳐도 거기만큼 궁궐같은 곳 없을거라고 그러심..그 친구가 자기 방 보여줬는데 자기방만 몇십평 되는 듯 했대. 진짜 친구분이랑 밥만 먹고 헤어지고 지금은 이메일만 주고 받는다하심...다시 초대해줘도..그..위압? 뭔가 아 나같은게 이런 귀한곳에...이럴것같아서 다시는 못가겠다하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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