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읽고 싶어ㅠㅠㅠㅠㅠㅠ 아빠가 방금 빨리 자라고 말하고 가셨어 어 음 근데 난 하나도 안 졸려 몇 시간 뒤에 과외를 가는데 나는 안 졸려! 밖에 김치볶음밥 있는데 먹고 싶다 이 시간에 먹으면 넌 또 먹냐며 혼나겠지 아 슬퍼라 김치볶음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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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읽고 싶어ㅠㅠㅠㅠㅠㅠ 아빠가 방금 빨리 자라고 말하고 가셨어 어 음 근데 난 하나도 안 졸려 몇 시간 뒤에 과외를 가는데 나는 안 졸려! 밖에 김치볶음밥 있는데 먹고 싶다 이 시간에 먹으면 넌 또 먹냐며 혼나겠지 아 슬퍼라 김치볶음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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