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5에 결혼했는데 진짜 서럽다 친구들 여행갈 때 남편 아침에 일찍 깨워줘야되서 눈치보고 고민하고 쇼핑 갈 때도 예전처럼 막 사는것도 힘들고 남편은 그냥 편하게 사라고 하는데 시어머니 눈치보인다 지금은 애기까지 있어서 더 힘든데 애기가 밤에 깨도 남편은 잠만 퍼질러자고 나도 출근해야되는데 ㅠㅠ 그냥 우리 아들이 잠을 계속 설쳐서 힘들어서 한탄하는거야... 너희는 젊을 때 즐길거 다 즐기고 결혼해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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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25에 결혼했는데 진짜 서럽다 친구들 여행갈 때 남편 아침에 일찍 깨워줘야되서 눈치보고 고민하고 쇼핑 갈 때도 예전처럼 막 사는것도 힘들고 남편은 그냥 편하게 사라고 하는데 시어머니 눈치보인다 지금은 애기까지 있어서 더 힘든데 애기가 밤에 깨도 남편은 잠만 퍼질러자고 나도 출근해야되는데 ㅠㅠ 그냥 우리 아들이 잠을 계속 설쳐서 힘들어서 한탄하는거야... 너희는 젊을 때 즐길거 다 즐기고 결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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