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게 오래된 친군데 오늘 내가 통보식으로 걔한테 말을해서 상황이 꼬여버렸어. 그런데 내일 아침부터 걔를 만나서 항상 같이 가게된단 말이야. 걔는 원래 먼저 내리면 날 기다려주고 갔는데... 속상하거나 기분 상한 일 생기면 먼저 올라가 말없이 그래서 아 어쩜 좋을까 싶다... 그냥 걜 보면 말문이 막혀서 안해도 될 말을 막하기도 하고 정말... 어떡하면 좋지 진짜 뭐라고 말 걸지.뭐라해야하지..
|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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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오래된 친군데 오늘 내가 통보식으로 걔한테 말을해서 상황이 꼬여버렸어. 그런데 내일 아침부터 걔를 만나서 항상 같이 가게된단 말이야. 걔는 원래 먼저 내리면 날 기다려주고 갔는데... 속상하거나 기분 상한 일 생기면 먼저 올라가 말없이 그래서 아 어쩜 좋을까 싶다... 그냥 걜 보면 말문이 막혀서 안해도 될 말을 막하기도 하고 정말... 어떡하면 좋지 진짜 뭐라고 말 걸지.뭐라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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