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고싶은대학도 아니엿고 그냥 처음 집나와서 사는거라 그냥 아무생각이없엇는데 갑자기 오늘 엄마한테 전화왓는데 울컥하더라 간신히 참앗는데 엄마 생각만하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또 눈물나려해 오늘 오티햇는데 오티가 2주? 라는거야 오늘도 너무 피곤햇는데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햇는데 자퇴생각해보자고 해서 ... 그냥 미안한데 고맙기도하고 그냥 계속 눈물난다 숨어서 운다 ㅠㅠㅠㅠㅠㅠㅠ 허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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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싶은대학도 아니엿고 그냥 처음 집나와서 사는거라 그냥 아무생각이없엇는데 갑자기 오늘 엄마한테 전화왓는데 울컥하더라 간신히 참앗는데 엄마 생각만하면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 또 눈물나려해 오늘 오티햇는데 오티가 2주? 라는거야 오늘도 너무 피곤햇는데 엄마한테 너무 힘들다고 햇는데 자퇴생각해보자고 해서 ... 그냥 미안한데 고맙기도하고 그냥 계속 눈물난다 숨어서 운다 ㅠㅠㅠㅠㅠㅠㅠ 허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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