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있잖아 여자가 나레이션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마지막에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뭐 진정한 효도랬다 뭐랬나 하여간 이게 불편하다는게 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혼자 볼땐 상관 없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볼때 민망함 진짜.. 그런 말 해본적이 없어서...
| 이 글은 9년 전 (2016/3/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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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있잖아 여자가 나레이션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마지막에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뭐 진정한 효도랬다 뭐랬나 하여간 이게 불편하다는게 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니라 혼자 볼땐 상관 없는데 부모님이랑 같이 볼때 민망함 진짜.. 그런 말 해본적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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