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가 들어와서 말해주고 갔다...엄빠 이혼해서 중3때까지 아빠랑 살다가 엄마한테 왔거든? 근데 나 엄마한테 남자 있는지도 모르고 왔는데 엄마가 그때 알려줬어 솔직히 당황했다...ㅠㅠ그래서 지금은 엄마 남친이랑 같이 살고있거든...근데 결혼얘기도 나오고 나보고 이제 동생 생길거라고 하니까 나 되게 나쁜거 아는데 기분 좋지 않았어 꽁기하고ㅋㅋㅋㅋ...난 솔직히 엄마가 바쁘고 맨날 늦게 들어오고 엄마 남친이랑 있으니까 같이 살아도 같이 사는 것 같지도 않고 엄마랑 솔직히 아직도 좀 어색해 근데 동생 태어날거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소외될것같고 걔는 사랑받고 자랄텐데 난 이제 곧 20대되니까 사회로 나가야하고 아 ㅈ니심 눈물나네...솔직히 싫다!!!!!싫어!!!!짱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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