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0635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자전거 22시간 전 N친환경🌳 22시간 전 N키보드 2일 전 N도라에몽 2일 전 N연운 2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
이 글은 9년 전 (2016/3/03) 게시물이에요
방금 엄마가 들어와서 말해주고 갔다...엄빠 이혼해서 중3때까지 아빠랑 살다가 엄마한테 왔거든? 근데 나 엄마한테 남자 있는지도 모르고 왔는데 엄마가 그때 알려줬어 솔직히 당황했다...ㅠㅠ그래서 지금은 엄마 남친이랑 같이 살고있거든...근데 결혼얘기도 나오고 나보고 이제 동생 생길거라고 하니까 나 되게 나쁜거 아는데 기분 좋지 않았어 꽁기하고ㅋㅋㅋㅋ...난 솔직히 엄마가 바쁘고 맨날 늦게 들어오고 엄마 남친이랑 있으니까 같이 살아도 같이 사는 것 같지도 않고 엄마랑 솔직히 아직도 좀 어색해 근데 동생 태어날거라고 생각하니까 내가 소외될것같고 걔는 사랑받고 자랄텐데 난 이제 곧 20대되니까 사회로 나가야하고 아 ㅈ니심 눈물나네...솔직히 싫다!!!!!싫어!!!!짱싫어!!!!
대표 사진
익인1
난 14살때 이복동생 생겼는데 엄마보다 내가 더 동생 좋아함...ㅋㅋㅋ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럴것같아 엄마 애기 진짜 좋아해서 맨날 나보고 언제 이렇게컸냐고 징그럽다고 애기때 너가 정말 이뻤다 그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헐..........진짜 혼란스럽겠다.....동생 얘기 빼고 나랑 상황 똑같아ㅠㅠ우리 엄마도 이혼하고 지금 애인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너도?ㅠㅠㅠ진짜 약간 소외되는것같지않아??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직은 잘 모르겠어..근데 엄마가 나한텐 그냥 친구라고 한다...사실 다 알고 있지만ㅋㅋ나도 모르는 척 해주고 있음....혹시라도 재혼하겠다고 할까봐 좀 불안하긴 한데 지금은 그냥 모르는 척 중이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초딩때 엄마가 소개시켜준적있는 아저씨였는데 난 엄마친군줄 알앜ㅅ는데 알고보니 애인이더라 내 뒷통수...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ㅇㅇ나도 처음 눈치챘을때 아직 어렸을 때라 그런지 몰라도 배신감 쩔었었는데...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해 엄마도 엄마의 인생이 있으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7에게
난 애인있는것까진 괜찮은데 아이를 낳는다니까 뭔가 배신감이 ㅎㅎ나 이런걸로 잘 안우는데 눈물 한방울 떨어짐...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글쓴이에게
근데 아이는 진짜.....솔직히 미안하지만 우리 엄마가 그랬다고 하더라도 좀 아닌 것 같아...계속 그런 생각 들 것 같음..ㅠㅠㅠㅠㅠ하...쓰니 토닥토닥....나라면 배 계속 불러오는 거 볼때마다 진짜 이상한 기분 들 것 같은데..쓰니 괜찮겠어? 지금 몇 살이야 쓰니? 자취같은 건 못하나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0에게
나 19살...솔직히 나 엄마한테 사랑 많이 못받았는데 그 아이는 막ㅎㅎ 사랑 받는거 보고있으면 피꺼솟일듯 진짜 나 애기때 엄빠 이혼해서 기억도 없는데 너무 슬프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글쓴이에게
나랑 별로 나이 차이도 안나네...에휴....한숨만 나온다...ㅠㅠㅠㅠ쓰니 직접 만나서 다독여주고 싶다...좀 참아보다가 정말 도저히 안될 것 같으면 진지하게 자취나 기숙사 알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어...동생이 막상 태어나면 귀여울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 후의 이야기고..비슷한 입장으로써 좋아지겠지~괜찮아 지겠지~이런 위로는 별로 도움이 안되는 걸 알아서 아무 말도 안할게..혹시라도 엄마 배불러 갈 동안에 쓰니 속 문드러지는 건 아닐까 그냥 걱정된다 그래도 너무 속상해하지 마 쓰니야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빠랑 계속 살면 안 돼?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아직 생각안해봤는데 엄마가 마음에 걸린다...
9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웅 태어나는거야...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 진짜 싫겠다ㅠㅠㅠ 나도 그마음 이해해 지금껏 우리 아빠한텐 딸은 나뿐이고 앞으로도 나하나 였으면 좋겠는데 별로 정도 없는 동생이 하나 생긴다니....싫어 진짜.....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근데 내가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는 솔직히 낳기싫은데 엄마 애인이 총각이고 자식도 있어야하니까 어쩔수없다고 그러더라...나 미안한데 동생한테 잘 못해줄것같다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진짜 쓰니마음 다 이해된다... 나도 약간 그런 상황인데 절대 동생한테 정 못줄거같아. 못됐다해도 나 절대 동생한테 잘해줄마음 없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우리 아빠도 이혼하고 애인 있어ㅋㅋㅋ 설마 나랑 내 동생 아직 어린데 애기는 안 가지겠지..ㅋ 모르겠어 난 솔직히 너무 싫어 너무 당당해 우리 엄마는 힘들게 우리 키우는데 자기는 연애나 하고 너무 싫어...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난 동생 생겨서 너무 좋았는데...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폰 배경화면 시계 자꾸 한쪽으로 치우쳐져... 왜이래..?
13:19 l 조회 1
마운자로 위고비 이런거 음식이 안먹혀서 살이
13:19 l 조회 1
kt 무료유심교체 한사람?
13:19 l 조회 1
이성 사랑방 장난에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애인 어때?
13:19 l 조회 1
취준생인데 공백기1년넘어가는데 미치겠음 ㅠㅠ
13:18 l 조회 7
주식 다들 몇살 때 시작함3
13:18 l 조회 8
난 나이들면서 원색 옷 많이 입는 듯
13:18 l 조회 5
성과급은 필수 아니지?1
13:18 l 조회 5
인천 강화 어떤 느낌임? 음식점 알바 진상 많을까..
13:18 l 조회 5
파파이스 금요일에 원쁠원 말고 한판만 살 수 있어??
13:17 l 조회 3
보건직 공무원vs간호직 공무원 2
13:16 l 조회 13
나 직종은 틀고싶고 하고싶은 일은 명확히 없는데2
13:16 l 조회 17
치과위생사나 스플린트 잘 아는 사람!!🥹🥹 3
13:16 l 조회 7
마운자로 5주차... 의심했던 나자신 반성한다 -7키로 돌파 4
13:16 l 조회 31
학생이면 무조건 공부 열심히 해야함11
13:15 l 조회 60
얘두라 나 연찬데 거의 11시간 잠6
13:15 l 조회 17
축의금 많이하면 진짜 돌려받기 힘들엉??3
13:15 l 조회 17
건동홍 대학라인 나와서 코레일,서울교통공사 가면 아까워?2
13:15 l 조회 25
가족끼리 제주도 여행 가는데 내가 다 예약해도 되나?
13:15 l 조회 10
주식 타이거 슨피 하는 익들 있니?? 1
13:15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