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원래 가정있던 사람인데 우리 엄마 만나고 나 낳은거라서
난 아빠 호적에도 없어 그렇다고 우리 엄마랑 결혼한 사이도 아니잖아
근데 아빠는 아직도 원래 가정이랑 이혼을 안하고 우리집에서 살아
난 아빠가 너무 싫고 나랑 엄마한테 대하는것도 너무 속상해서 없는 사람 취급하거든
엄마한테 돈을 제대로 달마다 가져다주는것도 아닌데 계속 우리집에서 살아서 너무 싫어
그래서 너무 난감해 자기소개서 적을때마다 일일히 학년 바뀔때마다 선생님들한테
사정 설명하는것도 너무 속상하고

인스티즈앱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