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근데 별일 아니라는 듯이 3주가 흘렀는데 그 폭행범한테만큼 엄마아빠한테 실망했어 집에서 그런 폭행이 일어났으면 큰일아니야? 한달이 다되도록 걔 쳐다도 안보고 말도 안걸고 사람취급 안하는 내가 이상한거니? 한번 혼내고 나더니 한달 가까이 지나니까 이제 용서안하는 내가 못됐다는데 너무 속터지고 우울하고 기분나쁘고 눈물나 나는 그 일 있고나서도 엄마한테만큼은 잘하려고 온갖 애교떨고 그랬는데 그 소리 듣고 이틀동안 그게 자꾸 떠올라서 기분이 오락가락하는데 솔직히 그냥 내가 사라져서 가족들이 내 소중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폭행범새끼도 인티하는데 이거보면 뭔 생각좀 가졌으면좋겠다 넌 내가 신고했으면 이미 범죄자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