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들어 너무 늦게 들어와... 엄마하고 아빠 이혼하신 건 우리 어릴때고 돌아가신 건 횟수로 2년정도 돼서 주변에서 재혼 할 수 있을때 하라고 친구분들이든 이모들이든 다 그러거든... 나도 엄마가 남자친구 만나는 거 반대 안 하고 재혼한다 해도 여러가지로 더 좋으니까 반대는 안 하는 편인데 가끔 엄마가 일 연장 안 하시면 친구분인지 남자? 만나는지 진짜 가끔 일찍 들어오고 나머지는 거의 일찍 들어와도 12시에 들어오고 보통 12시 넘어서 들어오시거든... 연락이 되면 어디 있는지라도 알고 좀 더 늦을 거 같다하면 연락을 하면 좋은데 그걸 안 해서 너무 스트레스야 오늘도 약속있다길래 나갔는데 한 10시쯤부터 연락 잘 안 받고 11시 넘어서 아예 답장도 안 하고 12시가 넘어가니까 전화까지 안 받고 걱정되는 것도 있는데 왠지 너무 화가 나는 거야 금방 전화 받았었는데 계속 금방 간다고만 하고 내가 어디 있었냐고 (우리동네)시내에 이ㅛ었다고만 하고 계속 뭐 시내 어디 있다라고 말은 안 하고 애매하게 저런 말만 반복해서 너무 짜증이 나서 그냥 끊어버리고... 이게 저번에도 비슷한 일 있었거든 기다리다 졸려서 먼저 잤는데 중간에 깨서 휴대폰 보니까 새벽 3시가 넘어간 거야 주말도 아니고 내일 일도 나가는게 3시가 넘도록 안 오니까 전화햐서 어디냐고 물어보니까 차 안에서 잠 들었었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도 안 났었어 엄마가 점점 왜 그러는지 모르겠고 내가 그렇게 집착 하는 것도 아니고 연락을 해도 밤 늦을때 하지 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이거 내가 이상한 건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엄만 온다면서 아직도 안 들어왔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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