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역이라 길도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고 가족들 너무 보고 싶고 그냥 생각만 하면 눈물이난달까 아까 할머니랑 통화했는데 눈물나더라 혼자가 편하긴한데 너무 외로워 운동이라도 해볼까 산책이라도 해볼까 생각하지만 길도 모르고...
| 이 글은 9년 전 (2016/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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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이라 길도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고 가족들 너무 보고 싶고 그냥 생각만 하면 눈물이난달까 아까 할머니랑 통화했는데 눈물나더라 혼자가 편하긴한데 너무 외로워 운동이라도 해볼까 산책이라도 해볼까 생각하지만 길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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