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쓰이는건 사실인것같아 첫째라서 나에게 의지하고 기대하면서 우리집에 돈이 없다는걸 알고나서부터 중학교때부터 옷 안사고 신발도 낡아도 안사고 화장품도 안사고 용돈도 잘 안받고 한달용돈 삼만원으로 4개월을 쓰고 돈이 더 싫어졌어 작곡에 재능있다고 배우라고 해도 돈이 너무 들어서 포기했고 작사는 정말 포기하기싫어서 작사해놓은걸 어찌저찌 바꿔서 공모전에 시 내서 상금으로 용돈 드릴때 얼마나 뿌듯하던지. 돈 없는건 너무 싫지만 내가 벌어나가면 되는거니깐 나한테 안 미안해했으면 내가 더 잘할테니 새벽에 내 손을 잡고 울지않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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