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내가 버스정류장 앞에 서있었는데 기다리는 사람은 나밖에 없었어 근데 분명 버스기사가 날 봤어 그리고 그대로 쑥 지나감. 어이없어서... 그 날 지각ㅋㅋ
또 한번은 신호등 때문에 버스가 서있었어 버스정류장 거의 앞이었음. 내가 횡단보도 빨리 뛰어서 버스한테로 갔지 문 앞에서 서있었는데 안열어줌.
그래서 내가 나 못봤나 싶어서 문을 톡톡 두드렸는데 미동도 없음. 내가 또 문 두드리니까 고개 절레이다가 그대로 출발...
그 날 또 지각함.
신호등 때문에 멈춰서 서있는 버스들 원래 거의 다 문 열어줘. 정류장이랑 멀리 떨어져있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정류장 앞이라서..
한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저런식으로 승차거부 당한 적 있다
공통점은 대부분 승차거부한 사람들 흑인들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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