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엔 필요할때마다 용돈을 받았어 그런데 그게 입금해달라고 전화할때마다 넘 죄송하고 그래서 걍 한달치를 한번에 다 달라고 했거든?? 그래서 얼마를 원하냐고 하시길래 35만원만 달라고 해써 솔직히 35만원이면 좀 빠듯하게 살잖아 그런데 엄마가 질색팔색을 하면서 절대 안됀다고 하시는거야 넘 많다고 난 나름대로 고민하다가 말한건데...그래서 엄마 주변 대학생 딸,아들 둔 친구들한테 물어보라고 다 그만큼 쓴다고 막 따졌는데 엄마가 남들보다 일찍 결혼하셔서 주변에 대학생 자녀를 둔 친구들이 없는거야... 그리고 대학도 안다녀보셔서 돈이 얼만큼 필요한지도 모르시고ㅠㅠㅠㅠ 결국 합의 못보고 또 필요할때마다 입금해달라구 전화하게 생겨써....불편해서 죽겠당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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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로코나 로맨스드 말하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