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같이 먹자했어 그래서 내가 아침 알바 끝나고 집에서 잠깐 잤어 12시까지 가야되서 알람도 맞췄는데 못듣고 자서 거의 방금 일어났거든 엄마한테 부재중이랑 문자 장난아니게 오고 통화했는데 소리지르고 욕하시고...ㅎㅎ....엄마 점심시간 30분 뺏겨서 너무 죄송스러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 이 글은 9년 전 (2016/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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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을 같이 먹자했어 그래서 내가 아침 알바 끝나고 집에서 잠깐 잤어 12시까지 가야되서 알람도 맞췄는데 못듣고 자서 거의 방금 일어났거든 엄마한테 부재중이랑 문자 장난아니게 오고 통화했는데 소리지르고 욕하시고...ㅎㅎ....엄마 점심시간 30분 뺏겨서 너무 죄송스러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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