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인데 즐거웠던 적이 없어... 과도 안 맞고 친구도 없고 눈치없이 계속 붙어있기도 싫어... 술자리도 싫은데 대면식 가야되고 소수과라 선배들한테 인사도 해야되고 전부 숫기 없는 내 잘못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과라도 내가 원했으면 그냥 다니겠는데 도저히 못 있겠어 자퇴하고 재수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 가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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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인데 즐거웠던 적이 없어... 과도 안 맞고 친구도 없고 눈치없이 계속 붙어있기도 싫어... 술자리도 싫은데 대면식 가야되고 소수과라 선배들한테 인사도 해야되고 전부 숫기 없는 내 잘못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과라도 내가 원했으면 그냥 다니겠는데 도저히 못 있겠어 자퇴하고 재수해서 내가 원하는 대학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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