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강요하는 투로 말하거나 압박?주면 소심해지고 마음 약해져서 내가 싫은데도,사정이 안되는데도 억지로 가겠다고,하겠다고 하고 결국 사서 고생하는 내 성격이 정말 싫음ㅋㅋㅋㅋㅋ 그렇게 얼떨결에 한다고 했다가 나중에 못하면 결국 상황은 더 악화되기만 할 뿐인거 알면서도 약해져서 또 거절 못하고 받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관계가 좁은 편이라 이 친구 상처주거나 이런일로 싸우고 잃기 싫어서 그러는것도 좀 있고.....그랴서 먄날 다 받아들임ㅋ.....오늘도 결국 친구랑 언니들이 오실꺼죠?내일 꼭 오셔야하는데 오실꺼죠?저번에 안오셨잖아요 막 이렇게 부담주는데 결국 싫다 소리 못하고 이단 교회 내일 가기로 약속 다 받아놓고 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울고싶어 나 왜이러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쯤되니 내가 참 욕나오게 한심하고 어쩌면 내가 너무 만만하게 보인건가 싶어서 기분도 나빠지고 그러네. 정말 속상하고 너무 한심하고 짜증난다...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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