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풀어준다고 노래방 가자고
그래서 갔다가 스트레스 풀면서 노래 부르는데
걱정말아요 그대 를 응팔 생각나서 아무 생각 없이 불렀다가
위로 받는거 같애서 펑펑 눈물 쏟았다
친구가 위로 해주는것도 고마웠고 나는 아..
모든것에 감사하고 살아야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나는 나니까 어짜피
| 이 글은 9년 전 (2016/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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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풀어준다고 노래방 가자고 그래서 갔다가 스트레스 풀면서 노래 부르는데 걱정말아요 그대 를 응팔 생각나서 아무 생각 없이 불렀다가 위로 받는거 같애서 펑펑 눈물 쏟았다 친구가 위로 해주는것도 고마웠고 나는 아.. 모든것에 감사하고 살아야지 그냥 흘러가는대로 나는 나니까 어짜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