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한 명 있다 이 촉이 잘 맞기는 하는데 뭐랄까 이 쎄한게 엄청 미묘하고 좀 알아차리기 이상하단 말임 뭐가 결핍됐는데 그게 겉모습에 다 가려져서 안보이는 느낌? 그래서 거의 나만 알고있다가 학기 끝날때쯤 공감하는 친구 한두명 찾고 그래 너익들도 주변에 이런느낌 드는 사람 있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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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한 명 있다 이 촉이 잘 맞기는 하는데 뭐랄까 이 쎄한게 엄청 미묘하고 좀 알아차리기 이상하단 말임 뭐가 결핍됐는데 그게 겉모습에 다 가려져서 안보이는 느낌? 그래서 거의 나만 알고있다가 학기 끝날때쯤 공감하는 친구 한두명 찾고 그래 너익들도 주변에 이런느낌 드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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