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동생은 너무 어리고 언니는 내 얘기 자체에 부정적으로만 얘기해서 싫고 친구는 한명 있는데 맨날 말한 것 같아서 지겨워할 것 같고...... 진짜 매일 마음속에 묻혀두니까 답답해서 죽을 것 같다 예전에는 한숨 쉬면 괜찮았는데 한숨 쉬어도 진짜 답답하고 힘들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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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대로 바쁘고 동생은 너무 어리고 언니는 내 얘기 자체에 부정적으로만 얘기해서 싫고 친구는 한명 있는데 맨날 말한 것 같아서 지겨워할 것 같고...... 진짜 매일 마음속에 묻혀두니까 답답해서 죽을 것 같다 예전에는 한숨 쉬면 괜찮았는데 한숨 쉬어도 진짜 답답하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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