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짐이야 진짜 대학 안가고 취업했더니 계속 일만하길 바라고 돈 달라고 몰아세우고 난 엄마 없고 아빠랑 할머니 할아버지 동생까지 있는데 다들 날 돈으로 보고 내가 돈도 조금 밖에 안 버는데 좀만 주면 좀만 준다고 뭐라고 하고 우리 집생활비도 내 돈으로 쓰는게 많음 ㅋㅋㅋㅋㅋㅋ 정작 난 하고 싶은것도 따로 있는데 돈때문에 하지도 못하고 있어 ㅋㅋ 가족들 안 퍼줬으면 이미 학원도 다녔을거고 꿈에도 가까워졌을거야 이렇게 난 정말 희생만 하다 죽어야하나 싶다 진짜 ㅋㅋ 화나서 두달전에 일그만두고 알바자리 알아보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러면 다시 자기들 전처럼 몇십씩 용돈 주는거냐고 그러고 아... ㅋㅋ 진짜 집 가난한것도 화딱지 나 죽겠는데 정말 혼자 나가서 살고 싶다 모아놓은 돈도 가족한테 다 퍼줘서 지금 1도 없지만

인스티즈앱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