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인데 고1때는 반장먼저 뽑히고 학생회 했단 말이야 일하면서 내가 힘들땐 많았지만 그래도 잘 했거든 만족했고 근데 이번에도 3월2일 딱 되자마자 투표해서 내가 뽑혔어 물론 둘 다 하는거 누구 자리 빼앗는거라는것도 알고 누군 안좋게 볼 수 있는거 아는데 난 일하는거 좋아하니까 다 해주고 싶고 반장아닌데 일하려고 하면 좀 나대는애 같아 보일까봐 반장한거거든 다른 선생님들도 3년동안 반장 해보라고 그러시고.. 심지어 교감선생님이랑도 친해서 3년 반장하라하셨는데 학생회 관리하시는 선생님이 수업 들어오셔서 막 자기는 학생회가 반장하는거 별로라고 내비추시더라고 이제 와서 내가 사퇴하는것도 싫고 사퇴 할 수도 없지만 그냥... 비오니까 갑자기 우울행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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