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걍 내가 말하고 싶지도 않았고 난 이제 생각 안 하고 살고 싶은데 자꾸 주변에서 말 조심 한다던가 좀 배려해준다고 하는 행동들 땜에 자꾸 생각나게 할 것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안 했거든 걍 그러는 게 내가 너무 불쌍한 사람이 된 느낌일 것 같아서... 근데 진짜로 그런 친구들 보면 이혼가정인 게 문득문득 떠오르고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들어??? 언젠간 말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렇다면 말하고 싶지 않아 절대로..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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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걍 내가 말하고 싶지도 않았고 난 이제 생각 안 하고 살고 싶은데 자꾸 주변에서 말 조심 한다던가 좀 배려해준다고 하는 행동들 땜에 자꾸 생각나게 할 것 같아서 아무한테도 말 안 했거든 걍 그러는 게 내가 너무 불쌍한 사람이 된 느낌일 것 같아서... 근데 진짜로 그런 친구들 보면 이혼가정인 게 문득문득 떠오르고 좀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들어??? 언젠간 말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데 이렇다면 말하고 싶지 않아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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