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인데 폰 하다가 어떤 남자가 진짜 헐레벌떡 쿠당탕 하면서 뛰어들어오는거 그래서 놀래서 쳐다봤는데 우산 막 다 망가진 거 들고 나랑 눈 마주치니까 걍 자기도 민망해하명서 웃는데 하정우 닮음 우산 사서 나갔는데 그 찰나가 잊혀지지않는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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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인데 폰 하다가 어떤 남자가 진짜 헐레벌떡 쿠당탕 하면서 뛰어들어오는거 그래서 놀래서 쳐다봤는데 우산 막 다 망가진 거 들고 나랑 눈 마주치니까 걍 자기도 민망해하명서 웃는데 하정우 닮음 우산 사서 나갔는데 그 찰나가 잊혀지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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