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ㅠㅠ 어제 옛날 살던데 놀러가서 친구집에서 잤는데 친구 부모님이 술 사주셨거든 ..? 원래 놀러갈 때 마다 사주셨었고 내가 뚫거나 그래서 마신적은 한 번도 X ... 암튼 그런데 어제 술 취해서 짝남한테 전화 걸었는데 별 말은 안했거든 걍 오빠 오빠 계속 부르다가 뭐하냐고 물어보다가 일찍 끊긴했어 ㅠㅠㅠㅠㅠ 학생 신분으로 술 마신거니까 별로라고 생각할거같은데 완전 걱정돼 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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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ㅠㅠ 어제 옛날 살던데 놀러가서 친구집에서 잤는데 친구 부모님이 술 사주셨거든 ..? 원래 놀러갈 때 마다 사주셨었고 내가 뚫거나 그래서 마신적은 한 번도 X ... 암튼 그런데 어제 술 취해서 짝남한테 전화 걸었는데 별 말은 안했거든 걍 오빠 오빠 계속 부르다가 뭐하냐고 물어보다가 일찍 끊긴했어 ㅠㅠㅠㅠㅠ 학생 신분으로 술 마신거니까 별로라고 생각할거같은데 완전 걱정돼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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