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패션쪽이었지만 부모님 반대로 상업고로 진학했거든 입학해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회계, 경영 이런 거 배우느라 너무 힘들었어 그러다 정시기간때 부모님을 간절히 설득해서 허락을 받고 패션디자인과로 대학 진학을 해서 배우고 있는데 요즘 너무 행복해 몇년만에 느껴보는 행복인지 모르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6/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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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패션쪽이었지만 부모님 반대로 상업고로 진학했거든 입학해서 적성에 맞지도 않는 회계, 경영 이런 거 배우느라 너무 힘들었어 그러다 정시기간때 부모님을 간절히 설득해서 허락을 받고 패션디자인과로 대학 진학을 해서 배우고 있는데 요즘 너무 행복해 몇년만에 느껴보는 행복인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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