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웃는 너때문에
마음이 간지러워 재채기가 나온다
너라는 꽃에서 꽃가루가 나와
내 마음을 간질였나보다
너라는 간지러움은 멈출수도 없더라
사실 나을 생각도 없었다.
너를 힐끗 바라보다
머리 위에 살랑살랑 떨어진
꽃잎에 웃음을 짓는다
마음이 간질간질
널 보는 내 눈빛도 간질간질
두개를 합칠까?? 아니면 그냥 둘중에 하나만 쓸까??
근데 제대로 못다듬어가지구..ㅠㅠㅠㅠㅠ 어으 졸리다 빨리 자고싶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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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웃는 너때문에 마음이 간지러워 재채기가 나온다 너라는 꽃에서 꽃가루가 나와 내 마음을 간질였나보다 너라는 간지러움은 멈출수도 없더라 사실 나을 생각도 없었다. 너를 힐끗 바라보다 머리 위에 살랑살랑 떨어진 꽃잎에 웃음을 짓는다 마음이 간질간질 널 보는 내 눈빛도 간질간질 두개를 합칠까?? 아니면 그냥 둘중에 하나만 쓸까?? 근데 제대로 못다듬어가지구..ㅠㅠㅠㅠㅠ 어으 졸리다 빨리 자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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