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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
이 글은 9년 전 (2016/3/06) 게시물이에요
고등학교 다닌 후로 행복하다 생각한적이 없어 다닌지 얼마다됐다고 뭐가 힘드냐할수도있지만 살면서 이렇게 우울한적 처음이야 가슴이 답답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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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야자하는데 눈물이 나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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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그냥 앉아있어도 눈물나고 다 나빼고 행복한거같고 그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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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냐 나도 고1때가 젤 힘들었어 아직 3월이라서 적응도 안되고 힘들텐데ㅠㅠ 진짜 적응하면 괜찮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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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친구도 없고..혼자 다른 학교돼서...친구들은 집 바로 앞에있는 학교갔는데 나는 집 바로 앞에있는 학교두고 이상한곳 붙어서 학교 다니기도 힘들고....내가 인생을 잘못살았나 싶다 내가 못돼서 지금 이렇게 힘든가 생각들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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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처음 고등학교 올라가서 한 한 달 정도?자퇴하고 싶다는 생각했어ㅋㅋ진짜 힘들었음 낯 가려서 친구 새로 사귀는 것도 힘들었고 등교시간 빨라진 것도 힘들었고
그래도 조금씩 버티다보니까 어느새 다 괜찮아졌어 진짜 조금만 힘들면 돼 누구나 처음엔 힘들거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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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반 벌써 무리가 엄청 크게 생겼다ㅠㅠㅠ여고인데..나는 공학 나왔거든..거기다 우리학교는 혁신학교라고 규정같은것도 없었는데 지금 학교는 규정 장난아니야..폰 걷는것도 싫고..친구도 없는데 폰도 없으니까 진짜 외로워 수업시간에는 잠만 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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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규정은 그냥 순응하는 게 편해.나도 중학교 때 화장이나 교복이나 이런거 거의 안 잡았거든 더군다나 솔직히 나는 사고치는 학생도 아니었어서 치마 좀 짧아도 지나가다 치마가 짧다~이렇게 한 소리 듣고 마는 정도였어.
근데 내가 올라온 고등학교는 이 근방에서 교칙 엄하기로 유명한 학교거든ㅋㅋ벌점도 엄청 세고.그래서 난 그냥 순순히 따랐지 치마도 무릎까지 화장도 하나도 안 하고. 그러니까 진짜 편해.신경쓸 것도 없고 벌점때문에 전전긍긍 안 해도 되고.
폰은 우리는 걷지는 않지만 다같이 없으니까 너무 싫어하지 말고 친구 만드려고 노력해봐. 나도 처음에 아는 애가 거의 없어서 진짜 당황스러웠는데 노력하니까 진짜 친한 친구도 생기더라.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갔으니까 환경이 너무 달라지고 해서 어색하고 힘든건 당연해 너무 스트레스 받지는 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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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규정은 지키긴 해ㅠㅠ다른건 다 좋은데 핸드폰 걷는거..싫어ㅜㅜ매일 노력하고 먼저 말걸고 내 이름 알려줘도 아무도 기억 못해...내가 필요없는 사람이 된 느낌이야 아무도 내가 없어져도 모를텐데 그냥 확 사라져버리고싶어 내가 너무 힘들어하니까 부모님도 속상해하시고 너무 죄송해 내가 못나서 그런가봐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짜증만 내고 아...힘들다..중학교때 친구들 보고싶어...근데 친구들한테도 이런얘기 못하는게 더 힘들어...친구들이 안그래도 나 걱정해주는데 그 앞에서 힘들다고 그러긴 싫어서 일부러 좋은 척해.....너무 힘들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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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래도 친구는 생길 거야 정말 그래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큰 문제없이 잘 지냈다면 고등학교도 그럴 거야 이제 힘들다는 말 그만하자 말로 자꾸 되뇌이면 안 그럴 것도 배가 되는 법인데.긍정적으로 생각해야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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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그럴게..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답답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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