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은 작가님의 프레디의 사생아..
죽은 가수가 지내던 집에서 죽은 가수가 부르던 음악이 들린다, 라는 것이 너무 좋았어. 읽는 내내 정말 퀸의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았음...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 것도 많이 읽어봐야하는데.. 정말 나는 내가 읽고싶은 것만 읽어서 탈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삼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막 문창 넘 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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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고은 작가님의 프레디의 사생아.. 죽은 가수가 지내던 집에서 죽은 가수가 부르던 음악이 들린다, 라는 것이 너무 좋았어. 읽는 내내 정말 퀸의 음악이 들려오는 것 같았음...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른 것도 많이 읽어봐야하는데.. 정말 나는 내가 읽고싶은 것만 읽어서 탈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고삼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막 문창 넘 가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