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날씬한 편은 아니야 솔직히 좀 통통한 편? 근데 나는 나에 만족하고 여기서 더 찌지 않고 잘 지내려고 운동도 하고 있어 근데 가족들이 어릴때부터 넌 뚱뚱해서 치마 입으면 안 돼 무조건 어두운 색 긴 바지만 입어 라고만 하고 진짜 그런 옷만 강요해 치마라도 사서 입으려고 하면 임산부가 따로 없다고 그러고... 근데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고 입고 싶은 옷 입고 꾸미면서 살고 싶거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ㅠㅠ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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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렇게 날씬한 편은 아니야 솔직히 좀 통통한 편? 근데 나는 나에 만족하고 여기서 더 찌지 않고 잘 지내려고 운동도 하고 있어 근데 가족들이 어릴때부터 넌 뚱뚱해서 치마 입으면 안 돼 무조건 어두운 색 긴 바지만 입어 라고만 하고 진짜 그런 옷만 강요해 치마라도 사서 입으려고 하면 임산부가 따로 없다고 그러고... 근데 솔직히 그정도는 아니고 입고 싶은 옷 입고 꾸미면서 살고 싶거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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