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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중학교때 였는데 

나는 선생님 상담시간이 싫었음 꼭 가족이야기를 해서 싫었음 

어릴때는 그냥 엄마 돌아가셨어요 라는 말만해도 울었어....ㅋㅋㅋㅋㅋㄱㅋ  

사실 지금도 친엄마 이야기만 꺼내도 움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때도 마찬가지로 상담하는데 엄마 이야기 나와서 안울고 싶은데 불가항력으로 눈물이 나옴 

계속 울고있었어 근데 교무실 청소하런가 2명이 들어왔던거같아 암튼 잠깐 있다가 나가고 그뒤로는 아무도 안들어왔거든?  

근데 며칠뒤에 나랑 인사만하던 친구가와서 뭐좀 물어본다고해서  

물어보라고했는데 나 그반에 자살한다고 소문났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얼굴은 몰라도 내이름이 돌면서 교무실에서 자살때매 상담하고 막 울었다고.... 

그거듣고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마 돌아가셨는데 그 이야기한거라고 해명할수도없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황당하고 그 애들 찾아낼까고민도하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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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옛날생각나서 적은건데 진짜 뭣도 모르고 소문좀 안냈으면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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