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마음대로 막 만져놓음 아화나 진짜 게다가 말도 안하고 막 그래놔서 나주엥 찾으면 없어 안그래도 나 방에있으면 갑자기 들어와서 어것저것만지면서 저팔찌 얼마주고샀냐 또 뭘 산거냐 저건 뭐냐 이러는데 진짜 짜증남 혼자 욕하면서 엄마가 일벌려놓은거 치우는데 울분터진다 진짜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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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엄마가 마음대로 막 만져놓음 아화나 진짜 게다가 말도 안하고 막 그래놔서 나주엥 찾으면 없어 안그래도 나 방에있으면 갑자기 들어와서 어것저것만지면서 저팔찌 얼마주고샀냐 또 뭘 산거냐 저건 뭐냐 이러는데 진짜 짜증남 혼자 욕하면서 엄마가 일벌려놓은거 치우는데 울분터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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