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학교 이주나가고 이런얘기해서 너무 미안한데 나 아무리 생각해도 이 과랑 나랑 안맞는거같아 엄마 아빠 입장에서는 내가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이런소리한다고 화날수도 있는데 마음먹은 이상 힘든일을 해도 내가 하고싶은 일 하고싶어 나 진짜 노력해서 보여줄게 생각없이 이런말 하는거아니야 살도 빼고 컴퓨터 자격증도 취득하고 토익 공부해서 토익시험도 준비할거야 자격증 준비해서 회사 취직하고싶어 고등학교때처럼 안살게 다른사람들 다 나한테 기대큰거 알아 이 과 간다고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 다 좋아하신것도 아는데 무서워서 말 하기 힘들었는데 나 진짜 적성도 안맞고 여기에 뜻있고 애초에 마음먹고온애들사이에서 혼란스러워 나 그냥 평범한 회사원으로 살고싶어.. 엄마 아빠한테 손 안벌릴게 내 뒷바라지 해달라고도 안할게 진짜 진심이야 나 잘할테니까 나 다른길 찾아보면 안될까 ? 과는 조리 부사관과야 이거하면 부사관시험보고 군대가야되고 내뜻으로 간거아니고 아빠가 억지로 보낸거 내가 아빠 무서워해서 아빠앞에서 한마디도 못하는수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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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인티 김건우 폭로글에 댓글로 빌엔터 다녔던 사람 등판함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