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때 진짜 소심의 극치를 달리고 소극적이여서 누가 막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라고 시키면 울고 맨날 그래서 엄마아빠가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려고 저러나...하면서 걱정 많이 했다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덕질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그러다보니까 성격 엄청 바뀜 우리학교에서 시끄러운걸로 내친구둘이랑 나랑 셋이서 탑3였고 반장부반장 한번 안해봤는데 걍 홧김에 전교회장 나갔다가 당선되서 전교회장도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스펙타클한 인생이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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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렸을때 진짜 소심의 극치를 달리고 소극적이여서 누가 막 무대에서 노래하고 춤추라고 시키면 울고 맨날 그래서 엄마아빠가 이 험한 세상에서 어떻게 살려고 저러나...하면서 걱정 많이 했다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덕질하면서 친구들도 사귀고 그러다보니까 성격 엄청 바뀜 우리학교에서 시끄러운걸로 내친구둘이랑 나랑 셋이서 탑3였고 반장부반장 한번 안해봤는데 걍 홧김에 전교회장 나갔다가 당선되서 전교회장도 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 스펙타클한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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