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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아빤 티비보고있었고 난 오빠랑 장난치면서 놀고있었는데 좀 거슬렸나봐 좀 얌전히있으라했는데 잠깐 조용하다가 또 웃으면서 장난치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아빠 벌떡 일어나더니 앉음뱅이식탁?그거 다리 부러진거들고와서 때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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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5분늦게일어낫다고맞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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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어렸을때 그랬다ㅜㅜㅠㅠㅜ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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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식빵 태웠다고 뺨 맞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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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못먹는거있어서 안먹었는데 왜 안먹냐고 맞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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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나는그때 많이 깨달았디...ㅋㅋㅋㅋ아빠가 나중에 와서 괜찮냐고 약바르자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 핡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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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벌레가 내 옷 속에 들어갔는데 너무 무서워서 꺼내달라고 했거든? 근데 아빠가 난리치지말라고 그냥 나보고 옷 털래 근데 내가 옷 털 겨를도 없이 막 안절부절하면서 몸 여기저기 더듬고 있었어 그런데 아빠가 너 내가 니 옷 털어서 벌레 안 나오면 죽여버린다고 하는거야 난 그냥 무서워서 가만히 있는데 나보고 각목 가져오라고 확인하자고 했음 근데 벌레 안 나와서 각목으로 엄청 맞고 알몸으로 쫒겨남 근데 그때가 5살이었는데 그 후로도 2년인가 벌레가 내 몸 안에 돌아다니고 있다고 생각해서 몸 막 긁고 입이든 어디든 나올까봐 긴장하며 살았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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