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노약자석 앉았다고 모르는 아줌마한테 욕먹은 적 있었음... 다 젊은 사람들이었고 빈 자리가 딱 하나라 앉았어. 좀 앉아있다가 몇 정거장 가면 시장이라 어르신들 많이 타실테니 그 전 정거장에서 일어날 생각이었어. 근데 아줌마가 내 앞에 서서 중얼중얼 욕을 하는거야. 그리고 시장 전 정거장에서 일어나서 서있었어. 암튼... 난 그 날 이후로 노약자석에 안 앉았는데 요즘은 비어있고 어르신들이나 다친 사람 없으면 그냥 앉는다. 사람들 많이 있는데 빈자리 두고 굳이 그 좁은 통로에 서있는 거도 서로서로 불편하고... 내 생각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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