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2학년이고 작년까지 하루하루가 즐거웠는데
첫날부터 어쩌다 트러블에 휘말려서 아직까지 질질 끌려다니고 있다..힘들어 진짜 학교 그만두고 싶음
엄마가 나한테 기대 많이 하고있고 재수해서 붙은거라 열심히 했는데..
인간관계로 자퇴하는건 좀 오바겠지 아 학교 가기 싫다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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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2학년이고 작년까지 하루하루가 즐거웠는데 첫날부터 어쩌다 트러블에 휘말려서 아직까지 질질 끌려다니고 있다..힘들어 진짜 학교 그만두고 싶음 엄마가 나한테 기대 많이 하고있고 재수해서 붙은거라 열심히 했는데.. 인간관계로 자퇴하는건 좀 오바겠지 아 학교 가기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