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 혼자서 먹고 강의도 혼자 다니고 당연히 움츠러들 필요없이 당당하게 할일인건 알지만... 움츠러드는건 진짜 어쩔수없다. 외롭고.. 지방에서 상경한거라 친구도 없고.. 난 왜 이렇게 성격이 소심하게 만들어진건지 모르겠다. 나도 남들처럼 조금이라도 활발했으면 좋았으련만..
|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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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혼자서 먹고 강의도 혼자 다니고 당연히 움츠러들 필요없이 당당하게 할일인건 알지만... 움츠러드는건 진짜 어쩔수없다. 외롭고.. 지방에서 상경한거라 친구도 없고.. 난 왜 이렇게 성격이 소심하게 만들어진건지 모르겠다. 나도 남들처럼 조금이라도 활발했으면 좋았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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