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13709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2일 전 N아르바이트 3일 전 N두근두근타운 3일 전 N메이크업 어제 N악세사리 어제 N피부 10시간 전 N헤어 2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6
이 글은 9년 전 (2016/3/07) 게시물이에요
내가고3이야 초등학교 때 반에서 10등 안에는 꼭 들었고 5학년 때 1등도 하고 중학교 때도 15등 안에는 들었는데 중2 때 갑자기 중이병이 너무 심하게 와서 공부고 뭐고 그대로 아예 놓아 버렸거든 근데 내신은 괜찮았고 담임이 실업계 가기엔 아깝다고 인문계를 추천해서 인문계로 왔는데 공부가 따라가기 너무 힘들어서 조금 뒤쳐지긴했어 근데 내가 문과체질은 아니라 이과로 왔는데 갭차이가 너무 큰 거야ㅠㅠ 그래서 그때부터 손을 아예 놓고 이번년도 개학 전에 미용으로 나가기로 했거든 늦은 건 알지만 그나만 관심있는 게 그거라서 늦더라도 하려고 하고 공부는 정말 내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정도거든 그런데 담임쌤이랑 상담을 햌ㅅ는데 대학교를 가라고 하고 공부도 좀 하라고 그러셔서 내가 안 한다고 말도 다 했고 이때까지 말도 다 했고 방금 우리 엄마랑 쌤이랑 상담도 했는데 엄마는 내가 공부가 힘들어 하는 거 아니까 애가 하고 싶은 대로 하게 해 줄 거고 아이 인생을 우리가 언제까지나 지도할 수도 없고 확고히 정해진 거라 공부시킬 마음 없다고 하는데 쌤이 포기안 한다고 나랑 상담다시 한다고 그래서 엄마는 그냥 감사하다고만 했는데 상담하러 가면 내가 뭐라고 해야하지.. 이미 말할 건 다 했는데ㅠㅠ..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는 사실 대학교도 별로 가고 싶지않고 미용만 배워서 그냥 자격증 천천히 따고 미용실에서 일하고 싶은 거거든.. 내가 말이 되게 딸려서 주장을 못 세우는데 너무 답답하다ㅠㅠ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엄마들은 딸 친구로 생각 안했으면 좋겠음
11:54 l 조회 1
8600원 보내야하면 그대로 보내 9000원으로 보내
11:54 l 조회 1
나 눈 화장 어뜩해 해야할까...ㅠㅠ
11:54 l 조회 1
하 연차 쓸 수 있었으면 좋았겟다..
11:54 l 조회 1
아빠가 친구 아들분이랑 이어주려고 하는 아빠1
11:54 l 조회 3
남친이 잠수타서 헤어졌는데 어케생각해?
11:54 l 조회 3
아 씻기귀찮다
11:54 l 조회 2
내 댓글란 전체 삭제
11:53 l 조회 4
직장동료셋이서 승용차를타면 운전석빼고3
11:53 l 조회 9
코길면 풀뱅 별로지..?1
11:53 l 조회 7
나도 누가 부러워해주면 좋겠다
11:52 l 조회 13
내 친구 프사 이거임ㅋㅋㅋㅋ
11:52 l 조회 30
다들 유럽 중에 어디가 젤 가고싶어? 딱 한곳2
11:52 l 조회 8
가글 리스테린이랑 테라브레스중에 뭐가 더 나음
11:51 l 조회 4
어른들은 국 2~3일 먹으면 화내?8
11:51 l 조회 20
갑자기 세뱃돈 받음1
11:51 l 조회 11
현실에서 누가 더 인기 많을까?2
11:50 l 조회 35
게임하는 남자 걸러? 게임 좋아하는 여익들 조언좀6
11:50 l 조회 23
처음올린글인데 본표라고 댓글다는거 신고 가능함?4
11:49 l 조회 34
애인 숨기고 관심 표현한 사람 잊는법 2
11:49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