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10년?친구고 싸운적도 한번도없어 심지어 학교도 다른학굔데 연락도 엄청하고..근데 얘네집이 좀부유하단말이야 막엄청부자이게아니라 여유있는 편이고 그렇다고 우리집이 못산다는게 아니라 걍평범한집이야 얘가 누가뭘 사주시거나 돈을받으면 나한테 얘기하거든 자랑하려는 의도가아니라 우린 일상얘기를많이하니까 근데 처음에는 부럽다 좋겠다 이런식으로말해줬는데 계속말하는거야..솔직히 이제 뭐라답해줘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또 엄청 친한친구니까 잘못말하면 기분상할까 걱정도되고 이런일로 고민하는게 너무 웃기긴한데 뭐라해줘야되는지모르겠어..그냥 좋겠다라고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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