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어릴때 좀 많이먹긴했거든 좀 크면서 식욕도 없어지고해서 언니가 이제 더 많이먹는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옛날의 나?를 알잖아 많이 먹던나를 아니까 무의식적으로 나를 되게 돼지취급하면서 말해 어떤식이냐면 ㅇㅇ이는 먹을때가 제~일 행복한가보네? 먹을 것만 축내는 식충이 실컷 얻어 먹었으면 공부라도 해야지 이런건 거의 1년내내 듣는다고 생각하면 되고 맛있는 반찬이 있잖아? 그럼 언니가 3개먹고 내가 1개먹더라도 ㅇㅇ아 니 혼자 다먹으려고 하지마라~ 이래ㅋㅋㅋ 뭐 맛있는 음식 나눠줄때도 무조건 언니한테 1.5배는 더주고 늘 나를 돼지취급해 참다참다 내가 그만좀하라고했는데 피해의식있는 ㄴㅕㄴ이라고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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