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서 너무 미안해서 내가 한 책상 더 가지러 쉬는시간에 친구랑 그 책상 찾으러 가다가 야자 시작하는시간에 조금 늦었는데 쌤한테 말하고 간건데 엄청힘들게 찾은 책상 보면서 이거 누가 줬냐고 해서 행정실 선생님이 주셨는데요 이러는데 나보고 창피하다고 몇반인지 말 안했지? 라고 해서 진짜 기분 나빴다 누구는 공부 열심히 한다고 칭찬하고 누구는 쪽팔린다고 해서 상처받았어..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
있어서 너무 미안해서 내가 한 책상 더 가지러 쉬는시간에 친구랑 그 책상 찾으러 가다가 야자 시작하는시간에 조금 늦었는데 쌤한테 말하고 간건데 엄청힘들게 찾은 책상 보면서 이거 누가 줬냐고 해서 행정실 선생님이 주셨는데요 이러는데 나보고 창피하다고 몇반인지 말 안했지? 라고 해서 진짜 기분 나빴다 누구는 공부 열심히 한다고 칭찬하고 누구는 쪽팔린다고 해서 상처받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