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싸우기도햇고 진학도그렇고 새학기더그렇고 너무힘들어서 나이엔안맞지만 진짜펑펑울엇는데 엄마가 꼭 안아주셧어 우리가족이원래 다 무뚝뚝해서 스킨쉽안하는데 정말꼭안아주셧다 나도평소엔 낯간지러워서 싫어햇는데 오늘은너무좋앗어아무리싸우고 소리질러도 결국엔부모님밖엔없는거같아 너무감사해지금 아깐 너무우울하고 모든게싫거힘들엇는데 지금은 정말 용기낼수잇을꺼같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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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싸우기도햇고 진학도그렇고 새학기더그렇고 너무힘들어서 나이엔안맞지만 진짜펑펑울엇는데 엄마가 꼭 안아주셧어 우리가족이원래 다 무뚝뚝해서 스킨쉽안하는데 정말꼭안아주셧다 나도평소엔 낯간지러워서 싫어햇는데 오늘은너무좋앗어아무리싸우고 소리질러도 결국엔부모님밖엔없는거같아 너무감사해지금 아깐 너무우울하고 모든게싫거힘들엇는데 지금은 정말 용기낼수잇을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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