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누구랑 같은반하면 야 나 우리반에 ㅇㅇ있다 ㅇ이러잖아 거기 내이름 언급되는 것도 너무 무섭고 그냥 지나가면서 흘긋 쳐다보는 시선들도 너무 무서워 사람 대면하는 것 만큼 재밌는 일 없다 생각하는데 이제는 그게 싫다 새로운 만남도 싫고 오래 이어져온 만남도 점점 시들어져가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날 없는 사람 취급해줬으면 좋겠다... 나에대해 뭐라하는 사람 하나 없이 나 혼자 있고싶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
막 누구랑 같은반하면 야 나 우리반에 ㅇㅇ있다 ㅇ이러잖아 거기 내이름 언급되는 것도 너무 무섭고 그냥 지나가면서 흘긋 쳐다보는 시선들도 너무 무서워 사람 대면하는 것 만큼 재밌는 일 없다 생각하는데 이제는 그게 싫다 새로운 만남도 싫고 오래 이어져온 만남도 점점 시들어져가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날 없는 사람 취급해줬으면 좋겠다... 나에대해 뭐라하는 사람 하나 없이 나 혼자 있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