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mp3 유행하던시절 이어폰꼽고 노래듣고있는데 그당시 명절때라 시골이여서 컴퓨터도 안되고 스마트폰도 아니였는데 언니도 심심했는지 자기 한쪽달래서 같이 듣고있는데 남녀듀엣곡이 나오는거야 난 자연스럽게 여자파트 부르고있었는데 언니가 남자파트 부르는데 개설렘 언니가 목소리가 남자같은건 아닌데 오히려 내가 더 남자같음 그리고 우리집 목소리 낮은게 특징임 근데 나는 랩에 최적화된 목소리라면 언니는 발라드에 최적화된 목소리 언니 노래 잘부르는데 그래서 설렘 그리고 후회함 언니노래에 설레다니 멍청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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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인이랑 호텔 가다가 삼촌 만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