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일종의 트라우마가 있는데 예고 입시때 미술학원에 있는 요일이 나만 덜 겹쳐서 애들이랑 늦게 친해지고 그러다보니 걔네끼리 너무 끈끈해서 결국 왕따 당했어 근데 고등학교 올라와보니 야자 신청이 자유더라 그때와 같은일이 일어날까 걱정했는데 아니겠지 하며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되지 정신차리자 하고 야자 신청 안했어 그나마 조금 친했던 친구 3명은 다 야자 하더라 우리반에 분위기메이커?들도 다들 야자 해 결국 걔네 다 친해지고 친했던친구들은 다 그 무리로 빠졌더라 눈도 안마주쳐 우리반에서 나랑 친한친구는 없어 수업 일찍 끝내주신 날엔 나만 혼자 두고 주위에서 말소리와 웃음소리가 들리는게 너무 괴롭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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