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밤 늦게 공원 산책하다가 갑자기 막 눈물나서 벤치에서 울고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울지말라고 토닥토닥 해줌 뭐가 힘든지 묻지도 않았음 그냥 많이 힘들었죠 하면서 안아주는데 와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울고 쪽팔린데 그 오빠가 데리고 나온 치와와랑 놀다가 그냥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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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밤 늦게 공원 산책하다가 갑자기 막 눈물나서 벤치에서 울고있었는데 모르는 사람이 와서 울지말라고 토닥토닥 해줌 뭐가 힘든지 묻지도 않았음 그냥 많이 힘들었죠 하면서 안아주는데 와 태어나서 그렇게 많이 울어본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울고 쪽팔린데 그 오빠가 데리고 나온 치와와랑 놀다가 그냥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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