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엄청 친한 친구도 없고 야자도 너무 힘들고 엄마아빤 이해 못해주시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밤 10시까지 버틴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다 뭘 해도 재미없고 다 하기싫고 그냥 매일 3번씩은 우는걷ㅁ같고 죽고싶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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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엄청 친한 친구도 없고 야자도 너무 힘들고 엄마아빤 이해 못해주시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밤 10시까지 버틴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다 뭘 해도 재미없고 다 하기싫고 그냥 매일 3번씩은 우는걷ㅁ같고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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